트럼프 트위터

트럼프 당선 후에 중소기업들이 트럼프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지 경기 전망을 낙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Small business optimism soars after Trump election
Business owners’ outlook is the highest we’ve seen since 2004.

트럼프 당선 후 중소기업 낙관(지수) 급상승
사업주들의 경기 전망은 2004년 이래 최고 수준.

실제로 링크된 기사에 보면:

The NFIB’s index increased by 7.4 points in December to 105.8, up from November’s 98.4. It’s the largest month-over-month index change since it began in 1986.

NFIB의 지수(중소기업 낙관지수)가 11월의 98.4에서 7.4포인트 상승하여 12월에 105.8을 기록했다. 이러한 수치는 1986년 시작 이후 전월 대비 지수 변동으로서는 최대 규모이다.

“month over month”은 MoM이라고도 많이 사용되며 “전월대비”로 흔히 번역됩니다. “outlook”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데 이 경우 ‘전망’ 정도의 의미입니다.

최근 트럼프의 협박성 정치가 어느 정도 먹혀 들어 기업들이 트럼프의 협박에 굴복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네요. 어떻게 보면 자유로운 기업 활동을 심각하게 저해하는 이런 정책은 단기적으로는 성과를 낼지 모르겠지만 결코 바람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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