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용돈이라도 벌어보려 했는데…’ 청춘 울리는 ‘번역사기’ 기승

[뉴스] ‘용돈이라도 벌어보려 했는데…’ 청춘 울리는 ‘번역사기’ 기승

아마 번역을 시작하면서 한 두 번 번역료를 받지 못한 경험을 하지 않은 번역가는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 처음 시작하는 번역가를 노리거나 학생들을 상대로 번역 사기가 간혹 있는 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된 기사가 한국일보에 실렸네요. “용돈이라도 벌어보려 했는데…” 청춘 울리는 ‘번역사기’ 기승 일을 시키고 돈을 주지 않는 관행은 특히 우리나라가 심한 것 같습니다. 비단 번역 분야뿐만 아니라 사회의 거의 대부분 분야에 만연해있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저는 현재 국내 업체와는...

해외 번역 사기

사기는 어느 나라나 있기 마련인데 번역업계를 놓고 봤을 때 우리나라가 특히 심각한 것 같다. 일부 영세하거나 부도덕한 번역업체에 의해 자주 번역료 미납 사태가 발생한다. 항상 일부가 문제인 것이다. 외국의 사정은 어떨까? 중국과 인도에서도 번역료를 제대로 주지 못하는 회사가 많은 것 같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유럽, 일본, 미국 이외 국가의 업체와는 잘 거래하지 않는다. 하지만 중국에서 큰 업체는 신용도가 괜찮다. 현재 거래 중인 중국 업체 두 군데는 페이 측면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