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웹호스팅 추천 – 블루호스트(Bluehost)

블루호스트(Bluehost)는 해외 웹호스팅 중에서 잘 알려진 웹호스팅 업체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블루호스트의 공유 호스팅 서비스(Shared Hosting Service)를 이용한 일부 사용자는 가끔 불안정한 서비스 때문에 불만을 토로하기도 합니다.


2018_0201 추가: 참고로 Bluehost basic 플랜의 경우 월 최저 3.95달러이지만, 이 링크를 클릭하여 가입하면 1달러가 할인된 월 최저 2.95달러로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아래의 가격표는 할인이 적용된 후의 가격입니다). 이를 통해 가입하시면 제가 약간의 커미션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커미션을 위해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경험을 솔직하게 기재했으니 여러 가지 사항을 고려하여 요구에 가장 적합한 서비스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Bluehost를 3년 정도 사용해보고 다음 글에서 정리하였으니 참고해보세요.


저도 처음에는 블루호스트의 공유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했지만, 가끔 불안정해지는 현상 때문에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Support Team과 대화하다 ‘공유 호스팅은 큰 공간을 많은 사용자가 공유하기 때문에 특정 사용자가 너무 많은 트래픽을 차지하면 다른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더 안정적이고 빠른 현재의 Bluehost VPS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안정성이 크게 향상되었고 속도도 상당히 향상되었습니다.

Pingdom Website Speed Test 사이트에서 측정한 속도입니다.

유료 워드프레스 테마인 Pluto를 사용한 메인 블로그의 속도 측정입니다.

약 1.66초부터 3.26 초 사이의 속도가 나오네요. 평균 3초 정도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사실 사이트 최적화가 덜 된 부분이 있고 캐시 플러그인을 유료로 바꾸면 속도를 2초 내외로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이 블로그에 무료 테마인 Simple Life를 적용하여 속도를 측정해보니 1초 내외가 나왔습니다. (현재는 Publisher라는 테마로 변경한 생태입니다.)

pingdom-bluehost

위의 그림은 604밀리초로 1초 미만의 속도를 보여줍니다.

얼마 전에 다른 분이 저와 동일한 블루호스트 VPS를 선택했는데, 그 사이트에서도 1초 정도의 속도가 나왔습니다.

사이트 최적화, 캐시 플러그인 설치 등의 조치를 통해 속도를 충분히 1초 ~ 3초 내외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Buehost VPS가 가장 가성비 좋은 서비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공유 호스팅의 경우 무제한 공간/무제한 트래픽으로 분명 매력이 있지만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서는 VPS가 좋을 듯 합니다. 저렴한 비용에 무제한 공간/트래픽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려면 iPage를 이용해볼 수도 있습니다(“iPage 사용기” 참조).

Bluehost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글을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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