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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에서 미디어 업로드 파일 크기 제한하기

Last Updated: 2017년 4월 22일 | 3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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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에서 미디어 업로드 파일 크기를 제한하는 방법

이미지 파일을 업로드하기 전에 이미지 크기를 줄이고 압축시켜서 파일 용량을 줄이는 것이 사이트 로딩 속도에도 도움이 되고 웹호스팅 용량 절감에도 좋습니다.

이미지 최적화 작업하는 것이 귀찮으면 EWWW Image Optimizer와 같은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워드프레스에서 이미지를 업로드할 때 이미지 최적화 작업이 수행된 후에 이미지가 업로드됩니다.

저는 이미지를 올리기 전에 포토샵을 사용하여 이미지 크기를 줄이고 압축시켜서 웹에 맞게 최적화합니다.

포토샵에서 이미지 최적화하기

포토샵에서 File > Save for Web & Devices...(한글 포토샵의 경우 파일 > 웹 및 장치용으로 저장)를 클릭하여 웹용으로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너무 큰 미디어 파일을 업로드하지 못하도록 미디어에서 파일 업로드 크기를 제한하는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다음과 같은 코드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add_filter( 'upload_size_limit', 'wpse_70754_change_upload_size' );

function wpse_70754_change_upload_size()
{
return 1000 * 1024;
}
// 출처: stackexchange

위의 코드는 최신 워드프레스 버전에서 테스트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이미지를 업로드하기 전에 이미지 최적화(Image Optimization)를 수행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Uploads 폴더에 같은 이름의 썸네일 파일이 중복 생성되어 웹호스팅 서버의 공간이 부족해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다음 글을 참고해보세요.



3 개 댓글

Leave a Comment

  1. 맥에서는 imageoptim 이라는 좋은 툴이 있어서 특정 폴더에 저장하는 파일은 전부다 이 프로그램으로 돌리도록 AppleScript를 짜면 되는데, 윈도우는 이런게 안되더라고요

    하지만 요새 맥이 무진장 삽질을 해서 맥 안 켠지 한 3달은 넘은거 같습니다. -_-a

    응답
    • 맥도 가지고 계시는군요. 저는 맥을 구입할까 고민한 적도 있었는데 맥을 구입하면 거의 사용하지 않고 방치할 것 같아서 더 이상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기회가 되면 해킨토시에 도전해볼까 하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충무로 등의 인쇄업체에서 작업하는 분들은 대부분 맥을 이용하더군요. 요즘도 전문적인 인쇄 작업에는 맥이 많이 사용되나요?

      응답
      • 저는 2010 ~ 2013년까지 아이맥을 썼었습니다. 그 후에 맥은 처분하고 해킨으로 갈아탔죠. 업그레이드 라고는 메모리 밖에 안되고, 그마저도 엄청 힘드니 짜증나더라고요.

        게다가 요즘은 해킨토시가 엄청 잘 나와서 리얼맥이랑 구분도 거의 가지 않습니다. 다만 시에라 이후부터는 SIP 도입 덕분에 약간 귀찮아지긴 했습니다. 그래서 불가능한건 아니죠.

        근데 요즘 들어 맥을 써야 하는 이유가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습니다. 메이저 그래픽 제조사들의 드라이버 지원도 부족하고, 기타 장치들의 발전속도에 비해 맥이 따라 오는 속도가 무진장 느립니다. 유저 층이 계속 감소하고 있다 보니 제조사에서도 더 이상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죠.

        발전없는 아이맥과 맥 프로 라인업 때문에 해킨토시 사용자들이 드라이버가 없어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엔비디아 파스칼 라인업이 발표후 1년이 지나서야 드라이버 지원 소식이 떴죠. 애플과 엔비디아는 사이가 안 좋아서 엔비디아가 별도로 드라이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라데온의 경우 애플의 지원하는 기본 호환 드라이버로 작동이 되기는 한데 제대로 성능이 안나옵니다. 그래서 좀 애매하죠. 만약에 신형 맥북에 해당 그래픽 프로세서가 들어가면 제 성능이 나오지만 만약 라인업을 건너뛰어 버리면 무쓸모가 됩니다. 일례로 라데온 피지(Fiji) 칩은 맥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맥은 바로 건너뛰고 다음세대인 폴라리스로 넘어갔죠. 그래서 피지 그래픽 카드는 드라이버가 없습니다. 덕분에 피지 드라이버를 기다리던 사람들은 닭쫒던 개신세가 되어 제 성능을 내려면 새로운 폴라리스 그래픽 카드를 사던지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