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익 100억을 달성한 알파남 신간: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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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익 100억을 달성한 알파남의 신간: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 소개

온라운 수익화로 순수익 100억 원을 달성한 알파남 님이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이라는 제목의 신간을 발행했네요. 이 책은 단기간에 큰 돈을 버는 비법을 알려주는 실전 매뉴얼이 아니라, 온라인에서 돈이 만들어지는 기본 구조를 보여주는 입문서라 할 수 있습니다. 꾸준히 쌓은 콘텐츠는 사라지는 노동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과 수익을 불러오는 자산이 될 수 있다는 관점에서, 콘텐츠가 왜 자산이 되는지,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성과를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를 큰 틀에서 짚어주고 있습니다.

저자 소개글

다음은 알파남님이 보내온 저자 소개글입니다.

김지수(알파남)

콘텐츠 기업 팔로어스, 챌린지클래스 대표. 29살까지 자동차 부품회사에서 월급 250만 원을 받으며 운전기사로 일했다. 특별한 배경도, 넉넉한 자본도 없었다. 당시 그에게 남아 있던 것은 2,000만 원의 학자금 대출과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막막함이었다.

삶을 바꿔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출퇴근길마다 유튜브를 보며 온라인 수익화에 대해 공부했다. 그렇게 블로그를 시작했고, 온라인에서 처음으로 1만 원을 벌었다. 금액은 작았지만 그 경험은 인생의 방향을 완전히 바꾸었다.

“내가 일하지 않는 순간에도, 내가 만든 콘텐츠가 사람을 불러오고 돈을 벌 수 있구나.”

그 가능성을 확인한 뒤 블로그와 웹사이트를 만들고, 수없이 많은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발행했다. 실패한 콘텐츠가 성공한 콘텐츠보다 훨씬 많았지만, 그 과정에서 검색과 트래픽, 광고와 수익화의 구조를 몸으로 익혔다. 이후 유튜브, 인스타그램, 언론사, 교육, 마케팅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온라인 사업을 시작한 지 6년 만에 누적 순수익 100억 원을 달성했다.

저자는 블로그나 유튜브를 단순한 부업 수단으로만 바라보지 않는다. 꾸준히 쌓은 콘텐츠는 시간이 지나도 사람을 불러오고, 광고와 상품을 통해 지속적인 수익을 만들어주는 하나의 자산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오프라인 건물이 월세를 만들어주듯, 온라인에 쌓은 콘텐츠와 플랫폼도 꾸준히 현금흐름을 만들어줄 수 있다는 의미에서 이를 ‘온라인 건물’이라고 부른다.

현재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온라인 수익화의 원리와 실행 방법을 유튜브 채널 ‘알파남’과 교육 브랜드 ‘챌린지클래스’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 수천 명의 수강생을 가르치며 나이와 경력,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온라인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저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화려한 기술이나 단기적인 꼼수가 아니다. 결국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것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태도, 실패해도 다시 시도하는 끈기, 그리고 배운 것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실행력이라고 믿는다.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에는 순수익 100억 원이라는 결과보다, 그 결과에 이르기까지 저자가 지켜온 생각과 태도가 담겨 있다. 지금도 “경험만이 진짜 자산이다”라는 믿음으로 직접 실행하고, 실패하고, 그 안에서 발견한 기회를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있다.

저자의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 소개글

알파남님이 보내온 신간 소개글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이 순수익 100억 원을 벌기까지,
그 모든 변화는 온라인에서 처음 번 1만 원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은 블로그 하나로 단기간에 큰돈을 버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특정 플랫폼의 유행이나 잠깐 통하는 꼼수를 소개하는 책도 아니다.

이 책은 온라인에서 돈이 만들어지는 기본 구조와, 평범한 사람이 자신의 경험과 콘텐츠를 어떻게 자산으로 바꿀 수 있는지를 설명하는 입문서다.

저자는 29살까지 자동차 부품회사에서 월급 250만 원을 받는 운전기사였다. 좋은 대학을 나오지도 않았고, 특별한 기술이나 넉넉한 자본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학자금 대출 2,000만 원을 안고 살아가던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출퇴근길에 유튜브를 보며 온라인 수익화의 가능성을 알게 되었고, 직접 블로그를 시작했다. 온라인에서 처음 벌었던 돈은 단 1만 원이었다. 누군가에게는 작은 금액일 수 있지만, 저자에게는 월급 외에도 스스로 수익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결정적인 경험이었다.

1만 원은 10만 원이 되었고, 10만 원은 100만 원이 되었다. 블로그에서 시작한 작은 도전은 웹사이트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언론사, 교육과 마케팅 사업으로 확장됐다. 그렇게 6년 동안 수없이 실행하고 실패한 끝에 저자는 온라인 사업으로 누적 순수익 100억 원을 달성했다.

그 과정에서 저자가 발견한 핵심은 단순하다.

인터넷에 꾸준히 쌓은 콘텐츠는 사라지는 노동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을 불러오고 수익을 만들어주는 자산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오프라인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많은 자본이 필요하지만, 온라인 건물은 노트북 한 대와 자신의 시간, 그리고 실행력만으로도 작은 방 하나부터 만들 수 있다.

글 한 편, 영상 하나, SNS 게시물 하나는 당장 큰돈을 만들어주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들이 쌓이면 검색을 통해 사람을 불러오고, 알고리즘을 통해 새로운 독자에게 전달되며, 광고와 상품, 서비스로 연결된다. 이것이 저자가 말하는 ‘온라인 건물’의 기본 구조다.

이 책에서는 온라인 수익화의 전체적인 큰 틀을 먼저 설명한다. 콘텐츠가 왜 자산이 되는지, 온라인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돈이 만들어지는지, 초보자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만든 성과를 어떻게 다른 플랫폼과 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는지를 쉽게 풀어냈다.

또한 온라인에서 성과를 내려면 기술보다 먼저 갖춰야 할 것이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같은 정보를 접해도 누군가는 “나는 못 할 것 같다”고 생각하며 멈추고, 누군가는 서툴더라도 직접 시작한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중요한 것은 완벽하게 준비한 뒤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상태에서도 일단 실행하고 결과를 보며 조금씩 개선하는 태도다.

저자 역시 처음부터 성공한 것이 아니다. 수많은 글이 아무런 조회수도 얻지 못했고, 많은 시도가 실패로 끝났다. 하지만 실패할 때마다 자신에게 재능이 없다고 단정하는 대신, 왜 결과가 나오지 않았는지 분석하고 다음 시도에 반영했다. 결국 성공은 특별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결과가 아니라, 성공할 확률을 꾸준히 높여온 사람이 만나는 결과라고 말한다.

이러한 태도는 수익형 블로그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취업과 이직, 사업과 투자, 인간관계와 자기계발 등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대부분의 일에 똑같이 적용된다. 환경을 탓하며 멈추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태도, 실패를 끝이 아니라 경험으로 받아들이는 태도, 작은 성과를 소중히 여기며 계속 나아가는 태도가 결국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

AI가 빠르게 발전하고 플랫폼의 유행이 끊임없이 바뀌는 시대일수록 이러한 기본기는 더욱 중요하다. 기술은 누구나 비슷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활용할지는 각자가 쌓아온 경험에서 결정되기 때문이다. AI가 글을 대신 써줄 수는 있어도, 직접 부딪치며 얻은 통찰과 판단까지 대신 만들어줄 수는 없다.

그래서 저자는 “경험만이 진짜 자산”이라고 말한다.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은 아직 온라인 수익화를 시작하지 못한 사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계속 고민만 하는 사람, 열심히 일하고 있지만 월급 외의 소득을 만들고 싶은 사람을 위한 책이다. 동시에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작은 행동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한 마음가짐을 전하는 책이기도 하다.

이 책 한 권을 읽는다고 누구나 곧바로 큰돈을 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엉뚱한 방향으로 몇 년을 낭비하지 않도록 온라인 수익화의 지도를 보여주고,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용기를 줄 수는 있다.

저자의 인생을 바꾼 것도 처음부터 거대한 성공이 아니었다. 온라인에서 직접 벌어본 단 1만 원이었다.

그 작은 수익은 “나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만들었고, 그 확신은 더 많은 실행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수년간 축적된 실행은 결국 순수익 100억 원이라는 결과를 만들었다.

온라인 건물은 돈이 많은 사람만 지을 수 있는 건물이 아니다. 나이와 학력, 전공과 과거의 경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완벽하게 시작하느냐가 아니다.
얼마나 오래 배우고, 실행하고, 자신의 경험을 쌓아가느냐이다.

이 책이 누군가에게 온라인에서 처음 1만 원을 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 작은 경험이 더 나은 태도와 새로운 도전으로 이어져, 언젠가 자신만의 온라인 건물을 완성하는 첫 번째 벽돌이 되기를 바란다.

수익형 블로그 vs. 브랜드형 블로그

최근 몇 년 사이 수익형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실제로 수익형 블로그 운영에 도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수익형 블로그의 성패는 방향을 어떻게 잡고 실행하는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수익형 블로그를 운영하려는 경우 티스토리, 블로그스팟, 워드프레스 등 몇 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자체 광고 도입, 앵커/전면 광고 금지 등으로 인해 애드센스 수익이 급감하여 블로그스팟이나 워드프레스로 이동하는 블로거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블로그스팟은 무료로 시작하기에 좋은 블로깅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플랫폼에 종속되다 보니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블로그스팟 정책 위반으로 인해 블로그 계정이 정지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워드프레스는 초기 비용이 들어가지만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무한한 확장성 때문에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수익형 블로그보다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주는 '브랜드형 블로그'도 장기적으로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블로그는 그 자체로 얻는 수익은 크지 않지만, 블로그를 통해 파생되는 신뢰와 인지도가 간접적인 수익으로 이어지는 데 기여합니다.😄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마인드

『온라인 건물주의 정석 기본편』은 수익형 블로그로 돈을 버는 방법과 관련된 책이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는 블로그를 시작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자는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라 부족한 채로 일단 실행하고 실패하며 조금씩 개선해왔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같은 정보를 접해도 누군가는 "나는 못 할 것 같다"며 멈추고, 누군가는 서툴더라도 직접 시작한다는 차이가 결국 결과를 가른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태도는 비단 수익형 블로그에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취업과 이직, 사업과 투자, 인간관계와 자기계발처럼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대부분의 일에 똑같이 적용되리라 생각됩니다. 환경을 탓하며 멈추기보다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태도, 실패를 끝이 아니라 경험으로 받아들이는 태도, 작은 성과를 소중히 여기며 계속 나아가는 태도야말로 결국 사람의 인생을 바꾸는 힘이 아닐까? 그래서 이 책은 온라인 수익화를 시작하려는 사람뿐 아니라, 지금 하고 있는 어떤 일에서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한 걸음을 내딛고 싶은 사람에게도 의미 있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과거에 다소 부정적인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부정적인 마인드는 인생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가끔은 무심코 부정적인 말이 튀어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만큼 마인드와 태도를 바꾸는 일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추기 위해 긍정적인 말과 행동을 습관으로 만들려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지식을 접하는 두 가지 태도

간혹 나이가 들어서 못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본래 하기 싫은 사람은 무엇을 하든 핑계부터 찾기 마련입니다. 실제로 50~60대가 되면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데 두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두려움을 이겨내고 나면, 오히려 오랜 경험 덕분에 젊은 사람들보다 더 잘 해내는 분들도 있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면 좋겠지만, 모든 사람이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경제적 자유를 목표로 삼는다면, 그에 맞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꾸준히 노력할 때 어느 정도는 목표에 다가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설령 목표를 이루지 못한다 해도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본래 인간은 땀 흘려 일하며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창 3:17)

땀을 흘리며 일하는 과정 자체에서도 나름의 보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최선을 다했지만 원하는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분명 얻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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