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삶이 죽음에게 묻다

[낙서장] 삶이 죽음에게 묻다

삶이 죽음에게 물었다. “죽음아, 왜 사람들은 나를 좋아하지만 너를 싫어할까?” 죽음이 대답했다. “왜냐하면 너는 아름다운 거짓말이지만 나는 고통스러운 진실이기 때문이지” (무명) “Life asked Death, ‘Death, Why do people love me but hate you?’ Death responded, ‘Because you are a beautiful lie, and...

지혜자의 말씀은 찌르는 채찍 같고 회중의 스승의 말씀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의 주신 바니라. 내 아들아 또 경계를 받으라. 여러 책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케 하느니라.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敬畏)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전도서 12:11-13)

The words of the wise are like goads, their collected sayings like firmly embedded nails–given by one Shepherd. Be warned, my son, of anything in addition to them. Of making many books there is no end, and much study wearies the body. Now all has been heard; here is the conclusion of the matter: Fear God and keep his commandments, for this is the whole [duty] of man. (Ecclesiastes 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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