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클레임에 대처하는 자세

[번역] 클레임에 대처하는 자세

번역을 하다 보니 1~2년마다 1번 정도는 클레임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어제는 예상치 못한 수입이 생겨 기분이 좋았는데 오늘은 지난 달에 한 번역에 대하여 황당한 수정 요청을 받아 기분이 조금 우울해졌습니다. 수정 사항을 자세히 보니 조금 황당합니다. 거의 모든 문장에 대해 코멘트를 단 것 같은데, 대부분은 무의미한 수정에 불과하고 많은 경우 잘못 수정되었네요. 가령 cross-functional을 나는 “다기능”이라고 번역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