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의 번역가 피습 사건 – 황당한 동기

의문의 번역가 피습 사건 – 황당한 동기

며칠 전에 종교를 전문으로 번역하는 한 40대 번역가가 대낮에 강남의 사무실에서 의문의 사나이로부터 소형 망치로 피습을 당한 사건이 기사화되어 나왔습니다. 피해자 유 모씨가 번역 카페에서 활동하는 어떤 분의 프로필과 유사하여 많이 놀랬습니다. (제발 그 분이 아니기를…) 범인은 이틀 전에 검거되었습니다. 처음 이 사건이 발생했을 때 종교와 관련되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을 했지만 오늘 기사에 보니까 “번역을 맡겼더니 무시해서” 청부 폭행을 시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