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진화하는 번역기… 사라지는 번역가?

[뉴스] 진화하는 번역기… 사라지는 번역가?

최근 구글 번역의 비약적인 진화에 번역가들이 구글 번역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일부에서는 우려를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는 약 2년 전에 “향후 기술 분야 번역의 방향…“이라는 글을 통해 기계 번역기의 발전으로 인해 많은 기술 분야(특히 IT)에서는 번역가들이 기계가 번역한 번역문을 검토(검수)하는 역할을 하는 방향으로 변화될 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표시한 적이 있습니다. 실제로 이와 같은 경향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 같으며, 문제는 그 시기가...
[강좌 소개] 김옥수의 고전문학 번역 교실 (오전반)

[강좌 소개] 김옥수의 고전문학 번역 교실 (오전반)

2016년 10월 5일부터 12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씩 총 12회(총 24시간)에 걸쳐 고전문학 번역 강좌가 진행되고 있네요. 이미 시작되었기 때문에 지금 소개하기에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지금이라도 문의해보아도 될 것 같습니다. 혹은 2017년도에 진행되는 번역 강좌가 있는지 문의해도 괜찮을 것 같고요. 김옥수의 고전문학 번역 교실 [오전반] 강좌 신청 사이트 저는 번역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번역 강좌를...
[뉴스] 한강, 맨부커 수상뒤엔…英번역가 ‘집요한 한국어 독학’

[뉴스] 한강, 맨부커 수상뒤엔…英번역가 ‘집요한 한국어 독학’

[헤럴드경제]한국인 최초로 맨부커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46)의 영예를 함께한 사람이 있다. 바로 스물아홈 살의 영국인 여류 번역가 데버러 스미스. 스미스는 16일(현지시간) 발표된 수상작 ‘채식주의자’를 번역한 번역가로, 권위 있는 문학상의 영예와 상금 5만 파운드(약 8천600만원)를 나눠 갖게 됐다. 영어권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맨부커상은 노벨문학상, 프랑스 콩쿠르상과 함께 세계 3대 문학상으로 꼽힌다. 인터내셔널 부문에서 번역의 중요성을 고려해 작가와 번역가에게...

2015년 6월 18일 목요일

3주째 끌어왔던 일이 이제 내일 완전히 완료된다. 장기 프로젝트라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난이도 때문에 번역 속도가 나지 않아 조금 힘겨웠던 작업이었다. 하지만 내일이면 납품해야 하니까 아쉬운 점이 있더라도 잊고 또 다른 새로운 일을 준비해야겠다. 우선은 월요일까지 납품할 소량 작업 2건은 확보해놓았고 또 다른 작업건도 수락을 기다리고 있다. 현재 작업건을 내일 납품하고 생각해보도록 하자. 일에 파묻혀 지내는 동안 세상은 온통 메르스 이야기뿐이다. 이제 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