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계륵으로 전략한 박근혜 대통령

[낙서장] 계륵으로 전략한 박근혜 대통령

얼마 전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의 탈당을 요구했습니다. 대통령께서는 당의 제1호 당원으로서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당을 살려야 한다는 책임의식을 갖고 당적을 버려야 합니다. 대통령이 당적을 버려야 당을 살릴 수 있다니 아이러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보수의 입장에서 봤을 때 이제 박근혜 대통령은 당의 걸림돌이 된 것임을 시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계륵(鷄肋) – (닭의 갈비처럼 먹을 만한 살은 붙어 있지 않으나 버리기는 아깝다는 뜻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