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vestone-lightning-Walter Summerford

[낙서장] 억세게 재수 없는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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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텀블러

월터 서머포드(Walter Summerford)라는 사나이는 살아 생전 3번의 벼락을 맞았고 죽은 후에는 묘비에도 벼락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정말로 억세게 재수 없는 사나이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하지만 로이 설리번(Roy Sullivan)이라는 사람에 비하면 서머포드는 운이 좋은 사람일 수 있습니다. 설리번은 살아 생전 총 7번이나 벼락을 맞아 세계 기네스북에도 올랐다고 하네요. (이 사람은 1983년에 71세의 나이로 죽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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