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시작하기 전에 Air Supply 노래(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를 하나 올려봅니다. 에어 서플라이는 러셀 히치콕(리드 보컬)과 그레이엄 러셀(기타, 보컬)로 구성된 호주 2인조 그룹입니다.

한 때 에어 서플라이 음악에 푹 빠져서 테이프와 CD를 거의 다 구입했었습니다.

구글을 검색해보니 이제 러셀과 그레이엄이 거의 할아버지가 다 되었네요. (세월의 흐름은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그룹명이 Air Supply인데요, Air는 “공기”라는 의미가 일반적이지만 “음악”, “멜로디”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아마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이름을 짓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공기가 없어서는 안 되는 요소이듯이 음악도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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