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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트위터

Julian Assange said “a 14 year old could have hacked Podesta” – why was DNC so careless? Also said Russians did not give him the info!

줄리안 어산지는 “14살짜리도 포데스타의 이메일을 해킹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전국위원회(DNC)는 왜 그렇게 부주의했을까? 어산지는 또한 그 정보를 러시아인들로부터 받은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위키리크스는 지난 7월과 10월에 민주당 전국위원회(DNC) 인사들과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대선후보의 선거운동본부장이던 존 포데스타(John Podesta)의 유출된 이메일을 공개했습니다. 당시 공개된 이메일에는 민주당이 대선후보 경선 과정에서 클린턴과 맞붙었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에게 불리하게 경선을 운영한 정황이 드러났고, 포데스타의 이메일에는 클린턴 후보에게 불리한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공화당 후보로 나섰던 도널드 트럼프의 대선 승리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얼마 전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대선개입 해킹 책임을 물어 러시아 외교관을 무더기로 추방했었습니다. 그런데 해킹을 폭로한 폭로한 위키리크스에서 그 정보의 출처가 러시아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9일, 미국 주재 러시아 외교관 35명을 무더기로 추방한 오바마 대통령. 오바마 대통령 당시 성명에서 “해킹의 배후가 러시아 고위층이라며 미국의 이익을 침해하려는데 대한 대응”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줄리안 어산지는 현지시간 3일, 미국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출처가 러시아 정부가 아니라고 말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가 조금 전에 트윗한 위의 트위터 글에서는 이러한 어산지 주장을 근거로 위키리크스에서 폭로한 정보가 러시아측에서 제공한 것이 아니라 민주당 전국위원회(DNC)가 부주의해서 정보가 누출(해킹)된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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